
강사로 나선 김포대 경력개발센터 김웅태 센터장은 '학생상담을 위한 코칭'을 주제로 강연을 했다.
김 센터장은 △학생들에게는 커리어개발에 대한 자기책무성 향상, 커리어 개발 활동의 선택과 참여 효율성 증대, 기업‧직업의 요구역량 충족도 향상, 구직 및 직업적응역량 향상, 자기주도적이며 일관된 커리어 개발 촉진 △학교차원에서는 대학평판과 졸업생의 경쟁력 향상, 취업률 상위권 진입, 학교 브랜드가치, 신입생의 학적유지율 향상 등에 대해 강조했다.
또한 학생 자신에 대한 이해를 시작으로 커리어 목표를 설정한 후 실천계획과 실행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지적했다. 이를 위해 7단계로 영역화해 △1단계 진로개발욕구 명료화 △2단계 자기이해 △3단계 대안탐색 △4-5단계 대안의 실체 파악 및 의사결정 △6단계 교육 및 자격취득 △7단계 구직활동으로 이루어지는 프로그램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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