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씨가 내놓은 발명품은 '실시간 전기요금 표시장치'였다. 집에서 사용하는 전기량을 실제 부과되는 요금을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제품이다. 김 씨가 회장을 맡고 있는 금오공대 창업동아리 'Vision Trip'이 '2013 한전 발명특허대전'에서 은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높은 전력 수요로 우려되는 전기료를 집안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출연진으로부터 절전을 위한 발명품으로 큰 호응을 받았다. 김 씨는 이날 방송에서 "고지서를 받아야만 확인할 수 있었던 전기요금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요금 폭탄을 미리 방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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