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 세계 최초 CT 개념 정립 원광연 KAIST 교수 특강

김준환 / 2013-12-17 09:50:29
19일 오후 4시 ‘미래의 교육은 융합으로부터’

동명대학교(총장 설동근)는 오는 19일 오후 4시 대학본부경영관 401호에서 원광연 KAIST 문화기술대학원 교수를 초청해 ‘미래의 교육은 융합으로부터’ 제하 특별강연을 갖는다.

1995년 카이스트 재직 중 CT(Culture Technology) 용어를 처음 만들어낸 원 교수는 CT 개념 정립과 문화기술을 선도한 성과로 2010년 캐나다 밴쿠버에서의 국제디지털미디어아트학회 연례 컨퍼런스에서 ‘아웃스탠딩리더십어워드’를 수상했다.

과학과 예술을 결합한 전시회시리즈 ‘과학+예술_10년후’와 전자음악 영상 로봇 등을 결합한 디지털퍼포먼스 ‘신타지아 (Syntasia)’ 등을 기획했으며, 2011년에는 KAIST에서 영어창작 뮤지컬 ‘나로’를 제작했다.

이번 특강은 동명대 교수학습지원실이 교육역량강화사업 일환으로 교내 교수들을 위해 마련한 제2회 교육명사 초청특강이다.

동명대는 앞서 11월 6일 문단열 성신여대 교수를 초청해 ‘문단열의 FUN!FUN!한 영어학습전략’ 특강을, 10월 30일 대구대 교육개발센터 권세환 연구원을 초청해 ‘스마트폰을 활용한 UCC 제작’ 제하 특강을 갖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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