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 동문사회봉사단이 필리핀 돕기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양대 동문사회봉사단 '함께한대(단장 구자준 LIG손보 회장)'는 W-재단(이사장 이욱)과 12일 부산 감만부두 야적장에서 '필리핀 기후난민 구호물품' 발송식을 개최했다.
이날 함께한대와 W-재단, ㈜블랙야크가 후원한 신발 1만여 켤레 등 10억 원 상당의 구호물품은 필리핀 태풍 이재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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