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 동문사회봉사단이 필리핀 돕기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양대 동문사회봉사단 '함께한대(단장 구자준 LIG손보 회장)'는 W-재단(이사장 이욱)과 12일 부산 감만부두 야적장에서 '필리핀 기후난민 구호물품' 발송식을 개최했다.
이날 함께한대와 W-재단, ㈜블랙야크가 후원한 신발 1만여 켤레 등 10억 원 상당의 구호물품은 필리핀 태풍 이재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여행비 부담 ↓’ 여기어때·온라인투어, 유류할증료 고정 패키지 선보여
광주여대 치위생학과, 현장중심형 전공진로 강화 프로그램 운영
호남대 반려동물산업학과, ‘가정방문형’ 반려동물 행동교정 봉사
강남대, 개교 80주년 기념식 성료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