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대회는 전자기기의 임베디드 시스템에 내장(embedded)된 제품에 요구되는 특정한 기능을 구현할 수 있도록 하는 소프트웨어와 관련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개발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열리고 있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했다.
울산대 지능형 자동차 팀은 무인자동차에 각종 센서 및 영상처리기법 등을 이용해 일정규격의 경기장 내에서 실제 운전면허 기능시험에 있는 주차, 장애물 통과, S구간 통과 등 9개 미션을 2분 30초 만에 완주하고 참가팀 중 유일하게 3회를 완주해 최고상을 수상했다.
한편 울산대 전기공학부 학술동아리는 이 대회에서 △2011년 지능형자동차 부문 최우수상 △ 2012년 지능형쿼드콥트 부문 최우수상 △2012년 지능형휴머노이드 부문 우수상 등 올해까지 3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해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분야 강자의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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