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백신연구소는 1994년 설립돼 국내 동물백신의 선두주자로 세계 정상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윤인중 대표이사는 "우리 회사는 동물건강과 인류행복의 꿈을 추구하는 글로벌 바이오 리더 기업"이라며 " 의과학 연구개발과 훌륭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연구 환경개선에 보탬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김승택 총장은 "기금은 관련분야 연구시설 및 교육환경개선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