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학(총장 최재영) 학생이 환경부에서 주최한 그린캠퍼스 UCC공모전에서 대상을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경영계열 1학년 최창석 씨 등 4명은 이번 공모전에서 대학 내 친환경문화 확산 방안을 동영상으로 제작하는 UCC부문에 ‘의식 이라는 두 글자의 힘’으로 대상을 받았다. 이들은 서울 양재동 엘타워 그레이스홀에서 개최된 시상식에서 환경부 장관상과 상금 200만 원을 받았다.
또한 대학 내 친환경 생활실천 및 지역사회로의 친환경 실천문화 확산을 위한 실천아이디어부문에 건축인테리어디자인계열 1학년 오승빈 씨가 ‘현명한 달걀 스탠드 조명’작품으로 특별상인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상과 상금 20만 원을 받았다.
한편 이번 공모전은 대학생활에서 온실가스 저감 등 기후변화대응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할 수 있는 우수 실천사례 또는 아이디어 등을 발굴·전파하기 위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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