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대 부민캠퍼스 석당미술관에서 열린 이번 전시회에는 지난 2일부터 10일까지 약 1000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
중국 하남성 면지(渑池)현 앙소문화 박물관 전시 채도 40점을 선보인 이번 전시회는 한중 문화교류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앙소문화는 중국 신석기 시대의 문화로, 1921년 안데르손에 의하여 하남성 면지현 앙소촌에서 발견됐으며 채도(彩陶․중국 신석기시대의 채문토기)를 수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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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부민캠퍼스 석당미술관에서 열린 이번 전시회에는 지난 2일부터 10일까지 약 1000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
중국 하남성 면지(渑池)현 앙소문화 박물관 전시 채도 40점을 선보인 이번 전시회는 한중 문화교류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앙소문화는 중국 신석기 시대의 문화로, 1921년 안데르손에 의하여 하남성 면지현 앙소촌에서 발견됐으며 채도(彩陶․중국 신석기시대의 채문토기)를 수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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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