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혜림, 이용건, 이준호 씨는 직장에 근무하고 있는 관계로 기념 사진촬영식에 참석하지 못했다.
합격생 최현웅, 권혜림, 김초롱, 이용건, 이준호, 최호석 씨는 지난 8일 대한정형도수물리치료학회로부터 합격증과 자격증을 교부받았다.
정형전문도수물리치료사 시험은 전국 물리치료사 가운데 대한정형도수물리치료학회 정회원, 320시간의 연수 이수 등의 조건을 갖춘 물리치료사에 한해 응시자격이 주어진다. 정형전문도수물리치료사 시험은 올해 단 46명만이 합격했을 만큼 합격률이 낮고 응시자격도 까다로운 편이다.
정형도수치료는 도수치료와 운동치료기법 등의 특수한 치료접근법을 이용해 신경계, 근골격계 손상에 대한 임상적 추론에 근거한 관리와 치료를 하는 물리치료의 한 전문분야다. 뛰어난 감각과 실력을 갖춰야 시험에 합격할 수 있다.
최현웅 씨는 "대전대에서 전문화된 교육을 통해 임상에서 질 높은 치료를 할 수 있었던 것이 합격의 밑거름이 된 것 같다"며 "앞으로 전문 물리치료사로서의 초심으로 근무하겠다"라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