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생애설계협회는 앞으로 청·장년세대, 베이비부머, 고령세대, 여성세대 중 일자리를 필요로 하는 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위해 관산학연이 융합하고 연계해 창의적 재교육 및 연구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양대학교에서 열리는 창립총회에서는 최성재 한양대 석좌교수(전 청와대 고용복지수석)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김종량 학교법인 한양학원 이사장(전 한양대 총장), 방하남 고용노동부 장관, 장대환 매경미디어그룹 회장이 연설할 예정이다.
한국생애설계협회 준비위원장인 김윤신 한양대 교수는 “한국은 현재 노후생애설계와 퇴직 후 재도약에 대한 사회여건이 거의 없는 실정”이라며 “협회의 창립을 시작으로 은퇴와 노후준비 관련 다양한 활동을 선도적으로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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