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살구도 맛 들일 탓]
시고 떫은 개살구도 자꾸 먹어 버릇하여 맛을 들이면 그 맛을 좋아하게 된다는 뜻으로, 정을 붙이면 처음에 나빠 보이던 것도 점차 좋아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떫은 배도 씹어 볼 만하다ㆍ신 배도 맛 들일 탓ㆍ쓴 배[개살구/외]도 맛 들일 탓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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