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정시입학정보]한세대

대학저널 / 2013-12-04 12:52:48


“변화를 주도하고 세상과 소통하는 글로벌 전문인재 양성”


기독교신앙과 학문을 겸비한 전인교육을 목적으로 1953년 설립된 한세대는 8개 학부(과) 20개 전공에 3,714여명(학부/대학원 포함)이 재학 중이다. 6·25전쟁이 끝난 뒤 미국 ‘하나님의 성회’교단 순복음신학교로 시작해 1992년 종합대로 승격하면서 순신대학교로 교명(校名)을 바꿨다가 1997년 다시 한세대학교로 변경했다. 전임강사 이상 교수 110명 중 무려 38명(34.5%)이 외국인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미국, 덴마크, 중국, 카메룬 등 9개국에서 온 유학생이 115명(학부)에 이를 정도로 국제화된 학습환경은 한세대의 자랑거리 가운데 하나다. 국내 사학 30위권을 목표로 2020년 중장기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있다.


교내 곳곳에 ‘영어카페’, 최고의 외국어 학습환경 제공


한세대는 외국어 습득을 위한 학습 환경이 조성되어 있다. 교내 모든 엘리베이터에 LCD모니터가 설치돼 CNN방송이 쉴 새 없이 흘러나온다. 엘리베이터 메모함에는 일간지 등에서 발췌해 복사한 생활영어와 일본어, 중국어 메모지 수십 장이 꽂혀 있다. 외국인 교수와 학생들이 스스럼없이 만나 외국어를 익힐 수 있도록 만든 ‘영어 카페(English Cafe)’도 교내 건물 곳곳에 설치돼 있다. 한세대의 새로운 슬로건은 ‘New Dream, New Hansei’이다. 변화를 주도하고 세상과 소통하는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자는 취지다. 그래서 영어는 필수다. 한세대는 올해 초 한 언론사가 주관한 대학평가에서 외국인 전임교수 비율이 38.6%로 전국 1위를 차지했다.


또 영어졸업인증제도를 시행해 토익과 토플, 텝스 중에서 졸업까지 일정 수준 이상의 점수를 취득해야 한다. 23개국 67개 대학과 교류협정을 체결해 학점 교류는 물론이고 교환학생, 어학연수제도 등의 유학프로그램도 활성화돼 있다.


탄탄한 진로 설계 및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 제공


한세대는 사회에서 멋진 첫발을 준비하도록 설계된 진로 및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첫 번째는 진로 및 취업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학생담임지도교수제, 전문심리상담제 그리고 취업컨설턴트상담제를 통해 진로 설계를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두 번째는 직무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다. 자격증 및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방학기간을 이용하여 학생들이 각종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특강을 실시하고 있으며, 외부 전문교육기관 교육위탁 협약을 체결하여 문제해결능력, 커뮤니케이션, 프리젠테이션 등의 스킬을 강화할 수 있는 실무 능력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학교에서 배운 이론지식을 현장에서 적용하여 실천해 보고 직업탐색 및 현장 경험 욕구를 충족시켜 진로선택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국내외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희망하는 입사기업이 같은 학생들과 함께 취업동아리를 구성하고 전문컨설턴트를 배정하여 기업분석, 공모전 및 취업준비를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보건복지, 친환경디자인 특성화


한세대는 2012년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지역사회혁신서비스사업 2개 분야에 선정돼 지역사회의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정서함양 및 자기 효능감을 증진하기 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간호학과를 신설인가(2010.08) 받았다. 이에 따라 한세대는 물리치료학과 등 향후 보건복지계열 전공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교육부로부터 친환경디자인 특성화 사업학교에 선정돼 4년간 총 40억원을 지원받기도 했다. 이를 바탕으로 산학연계를 통해 친환경 디자인교육의 메카로서고품격 디자인 전문인력을 배출하고 있다.


2013년 완공된 영산비전센터는 연면적 5,817㎡에 지상 10층 규모로 현대적인 디자인과 최신공법을 적용해 건립되었다. 영산비전센터는 1층~6층은 최신식 스마트 도서 시스템을 갖춘 도서관으로, 7층~10층에는 영산 기념관과 국내·외 학자들에게 제공할 연구용 게스트하우스 및 학생용 기숙사 등의 시설이 설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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