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정시입학정보]한국기술교육대

대학저널 / 2013-12-04 12:44:25


“학생이 가장 행복한 대학, 전국 4년제 대학 취업률 1위”


중앙일보 대학평가 ‘대학생 고객만족도’ 종합 1위와 교육중심대학부문 ‘1위’, 전국 대학 취업률 최상위권에 빛나는 대학,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 이하 코리아텍)다. 1991년 정부(고용노동부)가 설립, 출범한 코리아텍은 올해 개교 22주년을 맞기까지 실사구시(實事求是) 교육이념을 바탕으로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에 매진해 왔다. 그 결과 현재 국내에서 ‘학부 교육을 가장 잘 시키는 대학’, ‘취업률이 가장 높은 대학’으로 당당히 인정받고 있다.


교육중심부문 1위, 취업률 전국 최상위권…
고객만족도 최상


코리아텍은 지난 10월 발표된 중앙일보의 전국 대학평가에서 종합 순위 22위를 기록, 지난해보다 4단계 순위 상승의 쾌거를 이뤄낸 것은 물론 20위권 진입을 눈앞에 두게 됐다. 코리아텍의 종합순위는 2010년 29위, 2011년 27위, 2012년 26위, 2013년 22위로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특히 주목되는 점은 교육중심대학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는 것.


중앙일보는 전국 대학평가에서 교육중심대학 부문 평가를 별도로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41개 교육중심대학을 대상으로 교육여건, 교육과정과 성과, 평판도 등 총 13개 지표에 대해 평가가 이뤄졌다. 그 결과 코리아텍은 당당히 1위를 기록했고 이에 앞서 2009년부터 2011년까지 3년 연속 교육중심대학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또한 코리아텍은 취업률에서 부동의 ‘탑 클래스(top-class, 최고 수준의)’를 고수하고 있다. 교육부가 지난 8월 발표한 ‘2013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건강보험DB연계 취업통계’ 결과에서도 81.8%의 취업률로 전국 4년제 대학 2위를 기록했다. 2010년 81.1%(전국 4년제 대학 1위 → 2011년 79.6%(전국 4년제 대학 2위) → 2012년 82.9%(전국 4년제 대학 1위)에 이어 올해도 최상위권을 수성한 것이다.


특히 코리아텍은 취업대상자 500명 이상 4년제 대학 가운데 4년 연속(2010~2013년) 1위 성과를 거뒀다. 아울러 4년 평균 취업률이 81.4%로 전국 4년제 대학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는 사실도 흥미롭다. 취업의 양뿐만 아니라 질 또한 매우 높아 대기업 취업률은 46%, 공공기관ㆍ공기업 취업률은 14%, 중견ㆍ중소기업 취업률은 40%를 각각 보이고 있다. 이처럼 코리아텍은 ‘잘 가르치고, 취업을 잘 시키는’ 대학으로 명성이 높다. 그렇다면 재학생들의 학교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자연스런 결과가 아닐까? 실제 중앙일보가 지난 4월 발표한 ‘2013 대학생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코리아텍(83.66)은 POSTECH(78.92), 성균관대(75.76), KAIST(73.81), 서울대(73.28) 등 유수 대학들을 제치고 ‘종합만족도 1위’를 차지하며 이러한 사실을 입증했다.


정부재정지원사업·대외평가에서도 두각,


코리아텍의 저력은 정부재정지원사업과 각종 대외평가에서도 잘 나타나고 있다. 지난 11월 1일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발표한 ‘BK21플러스(Brain Korea 21 Program for Leading Universities&Students) 특화전문인재양성사업’에 선정된 것이 대표적이다. 사업 선정에 따라 향후 7년간 총 20억 900만 원의 예산을 지원받는다. 이에 앞서 전자신문 미래기술연구센터가 지난 9월 발표한 ‘2013 대학 지식재산 경쟁력 평가’에서 코리아텍은 충청권 1위를 기록했다. ‘2013 대학 지식재산 경쟁력 평가’는 전자신문 미래기술연구센터가 대한변리사회와 함께 지식재산(특허) 10건 이상을 보유한 전국 4년제 113개 대학을 대상으로 실시한 평가다. 평가는 ▲IP(intellectual property. 지식재산) 문화 ▲IP역량 ▲글로벌경쟁력 ▲산업기여도 등 4개 부문 총 57개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코리아텍은 조사 대상 대학 가운데 종합 19위, 특히 충청권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 이를 통해 지적재산 역량이 우수함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


또한 지난해 6월 출범한 코리아텍 산학협력선도사업단(LINC사업단)은 LINC사업에 참여 하고 있는 전국 51개 대학 중 ‘우수 평가’를 받았다. 이에 따라 1차년도보다 9억 원 많은 38억 원의 지원금을 통해 현재 2차년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저렴한 등록금에 풍부한 장학금


코리아텍의 2013년 등록금은 지난해에 비해 1.3% 인하돼 신입생 기준으로 한 학기 등록금은 공학계열 257만 8000원, 인문계열 179만 5000원에 불과하다. 반면 장학금 수혜율은 더욱 높아졌다. 교내 장학금은 지난해보다 10억 원 늘어난 47억 원이 배정됐고 국가장학금은 65억 원을 배정받았다. 그 결과 코리아텍 학생들은 1인당 연 평균 300만 원의 장학금을 받게 됐다. 이에 따라 코리아텍에서는 학생들 누구나 마음 놓고 학업에 정진할 수 있다. 신문고 장학금제도를 신설한 것도 학생들에 대한 배려가 돋보이는 대목이다. 신문고 장학금제도는 장학금 수혜 대상이 아닌 학생가운데 갑작스러운 가정형편으로 학업을 유지하기 어려운 학생들을 지원해주는 제도다.


이를 통해 코리아텍은 학부(과) 교수(학부장)들의 추천을 받아 대상 학생에게 한 학기 등록금과 150만 원의생활비를 지급해주고 있다. 이외에도 코리아텍은 65%가 넘는 기숙사 수용률을 자랑하고 있고 기숙사 비용도 한 학기 40만 원 내외로 매우 저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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