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정시입학정보]평택대

대학저널 / 2013-12-04 12:42:27


100년 전통 ‘작지만 힘이 넘치는 대학’ 평택대학교


평택대학교는 1912년 아더 T.피어선 박사의 유지를 이어 그의 아들인 텔러반 L.피어선의 제안으로 설립된 대학으로 초교파적 기독교 연합을 상징하는 대학이다. 지난해 개교 100주년을 맞은 평택대는 100년 동안 학생중심 교육을 지향하면서 2013년 현재 24개 학과, 5개 대학원이 개설되어 있다. 특히 올해 교육부 교육역량강화사업 지원대학에 선정돼 명실상부한 경기지역을 대표하는 명문사학으로 성장하고 있다.


평택대학교는 100년이라는 전통을 가진 작지만 힘이 있는 대학이다. 100년을 한결같이 기독교 정신에 입각한 올바른 인성과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글로벌리더로 활약할 수 있는 인재 양성에 힘써왔다. 평택대학교는 이제 창학 100년을 넘어, ‘Superior Cooperaters’로서 21세기를 선도할 새로운 유형의 인재양성을 목표로 또 다른 100년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아울러 평택대학교는 많은 좋은 프로그램과 제도를 갖추고 있다.


특히 글로벌인재양성을 위한 국제교류프로그램, 특화된 자기경력 쌓기를 지원하는 ‘High-Up 장학제도’, 취업역량강화를 위한 맞춤식 취업교육 프로그램인 ‘High-Up Job School’, 신입생들의 대학생활 적응과 진로설계를 위한 ‘인성멘토링 프로그램’과 ‘상시진로지도’ 프로그램 등이 큰 성과를 이루고 있다. 평택대학교는 2013학년도 교육부 주관 교육역량강화사업 지원대학에 선정됨으로써, 학생과 학교가 하나 되어 질 높은 교육의 실현을 통해 미래의 꿈을 실현해가는 대학으로 발전할 수 있는 새로운 계기가 되고 있다.



다양한 학사제도… 학생중심 교육 ‘눈길’


평택대학교는 대학 간 학점 교류가 활발하다. 경인지역에서만 27개가 넘는 대학과 교류하고 있다. 학점교류 희망자는 1년 이상 수료한 학생으로 전 학기 성적 평점평균이 3.0이상이여야 한다. 이수범위는 학기 중 또는 방학 중에 개설돼 있는 전체 과목으로 학기당 6학점 이내, 졸업 시까지 21학점 이내로 동일계열에 한한다. 학과가 적성에 맞지 않을 경우 학과변경도 자유롭다. 학과변경제도는 결정된 학과가 맞지 않거나, 미래에 대한 계획이 수정됐을 경우에 희망하는 학과로 다시 변경할 수 있는 제도다. 신청자격은 3학기(2학년 1학기)이상 수료하고 성적의 평점평균이 2.5이상일 경우 가능하다. 연계전공 교과목을 이수할 수도 있다. 연계전공제도를 통해 사회복지학과, 재활복지학과, 아동·청소년복지학과 학생은 주 전공 외 연계전공 교과목을 이수,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연계전공 신청을 하고 다문화가족복지 관련 교과목을 30학점이상 이수하면 주전공과 함께 다문화가족복지 학사학위 취득이 가능하다.


학생들의 생활도 책임진다. 글로벌 생활관은 이 대학 학생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시설 중 하나이다. 학생들은 아침마다 원어민 교수에게 외국어를 배우며 국제감각과 역량을 키운다. 매주 ‘필(feel)요한 음악회’를 열어 학생들의 감성도 충족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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