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과 함께 세계로 비상하는 충북대학교
2013년 한국서비스품질지수
(KS-SQI) 평가 대학종합점수 1위
“잘 가르치겠습니다!”
충북대학교 캠퍼스를 거닐다보면 위와 같은 문구를 자주 보게 된다. 충북대학교는 ‘잘 가르치겠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서 4-First원칙(학생 우선, 교육의 질 우선, 인성 우선, 잘 가르치기 우선)을 실천하여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역량을 키워줄 수 있는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충북대학교는 학부교육선진화선도대학지원사업(ACE사업), 교육역량강화사업, 산학융합지구(QWL) 조성사업,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에 계속적으로 선정되어 학생들의 교육지원과 학업여건을 뒷받침해 줄 수 있는 재정적 역량을 확보하고 있고, 엄정한 학사 관리 아래서 선진화된 교수·학습 지원 체계 및 교육의 질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강의실 및 학생생활관 개선 등 학생들의 후생복지와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학생들의 자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학생들이 만족스러운 대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역과 함께 세계로 비상하는 대학’
우리 대학은 한반도의 중심인 충북 청주에 위치하고 있고, 30만 평의 개신동 캠퍼스 뿐 아니라 충북 오창지역에도 14만 평의 IT산학연캠퍼스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산학융합지구(QWL:Quality of Working Life) 조성사업에 충북대학교 컨소시엄이 선정되어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를 중심으로 오창, 청주단지를 연계하는 BT·IT분야에 특화된 산학융합지구를 조성할 계획이다. 산학협력·교육·연구·문화가 합쳐진 새로운 개념의 캠퍼스가 조성되어 산학융합R&D, 근로자평생학습, 현장맞춤형 교육, 중소기업역량강화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게 됨으로써 대학발전은 물론 지역산업체와 지역 전략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역과 함께 소통하고 발전하는 거점국립대학으로서 고교생 초청 전공체험프로그램, 전공진로교양강좌, 모의전형 등의 고교대학연계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으며, 영어·IT캠프, 별밤 천문캠프와 저소득층 대상 대학생 멘토링 및 튜터링 프로그램, 방과후학교 사회적 기업을 운영하는 등 지역거점국립대학으로서의 교육적 책무를 다하는 등 지역과 함께 세계로 비상하는 대학으로서의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충북대학교만의 특별한 장점
충북대학교의 가장 큰 장점은 입학 전부터 졸업 후 취업까지 선진화된 교수·학습 지원 체계를 갖추고 있다는 것이다. 먼저 충북대학교에 입학하면, 신입생 전원은 입학식 전에 2박 3일간 예비대학에 참석해야 한다. 대학생활에 대한 동기 부여 및 체계적인 미래설계를 위한 여러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앞으로 함께 대학생활을 하게 될 친구들을 미리 만나보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프로그램에 함께 한 재학생 멘토들은 신입생들에게 자신이 겪었던 대학생활이나 대학 정보를 후배들에게 이야기 해주는 등 신입생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그들의 대학생활 적응을 돕고 있다.
또한 충북대학교는 ‘평생사제제’라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입학 시 지정된 지도교수와 지속적인 상담과 교류를 가지면서 전공이나 학업 등 대학생활에 대한 도움을 받는 것이다. 그리고 졸업후에는 취업에 대해서 함께 고민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이다. 충북대학교는 학생 한 명도 소외되지 않도록 관심을 기울이고 그들의 미래를 함께 설계해 나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 밖에 학생들의 교육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장학금 지원사업, 인성함양 프로그램, 글로벌역량강화 프로그램, 스펙관리 프로그램,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 등을 활성화하여 운영하는 것도 충북대학교만의 자랑거리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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