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성 갖춘 인재 양성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강한 대학 국립 안동대학교
개교 66주년을 맞이한 경북 유일의 국립 종합대학교 안동대학교는 ‘교육에 기반한 연구·산학이 균형 잡힌 대학’을 발전목표로 사회를 선도하는 역량과 인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며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대학으로 거듭나고 있다.

안동대학교는 7개 단과대학, 48개 학과·전공, 1개 일반대학원, 2개 특수대학원 및 전문대학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학부생 1만여 명, 대학원생 1000여 명 및 교직원 900여 명이 근무하고 있다. 안동의 살아있는 전통과 다양한 현대시설이 조화롭게 유지하고 있는 안동대는 가람관, 솔뫼관, 솔빛관 등 총 205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3개의 현대식 기숙사 시설과 70만 권이 넘는 장서를 보유한 대형 도서관을 갖추고 있다. 또한 지난해 건립한 종합스포츠센터는 수영장과 웨이트 트레이닝실, GX룸, 골프연습장 등의 최첨단 스포츠 시설을 갖추고 있어 대학 구성원과 지역민의 생활체육공간으로 건강증진 및 여가선용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대학의 오랜 숙원이었던 ‘지역산학협력관’ 신축을 교육부로부터 승인받아 100억 여 원의 자금을 확보하여 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단과대학별 리모델링사업 등 대학 시설의 현대화, 첨단화에도 큰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안동대는 전국 최저 수준의 낮은 등록금(평균 등록금 학기당 약 187만 원)으로 최고 수준의 교육환경을 갖추고 최상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장학금도 80% 이상의 높은 수혜율을 자랑한다.(장학 등급에 따라 대학등록금, 학비보조금, 기숙사비, 해외어학연수경비, 학교시설 무료 이용 등의 혜택 지원, 2013년 2학기 장학금 총 74억 원으로 장학대상자의 50%이상 등록금 전액 면제)
특히 내실 있는 국제화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 30여 개국 100여개 대학 및 기관과 교류하여 세계와 함께 숨 쉬는 글로벌 대학으로 우뚝 서고 있다.
안동대는 지방 중소도시에 자리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교육부 초대형 국책사업인 교육역량강화지원사업에 6년 연속 선정되었음은 물론 학부교육선진화선도대학(ACE)지원사업과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지원사업, BK21플러스사업을 비롯한 12개 국책사업 선정으로 총 600여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이루어대학 발전의 밑거름이 되고 있다.
이중 BK21플러스사업은 최종 선정된 64개 대학 중 안동대가 38위(사업비 지원액 기준)를 차지했으며, 재학생 1만명 이하 16개 국립대 중에서 1위(사업비 지원액 및 선정 사업팀 수 기준)를 차지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앞서 지난 14년간 시행된 1,2단계의 BK21사업에서도 각종 사업팀이 선정돼 큰 성과를 거두는 등 지방대학으로서는 보기 드물게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고 있다. 이외에도 안동대는 지난 9월, 교육부 지정 대학평가 인정기관인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부설 한국대학평가원으로부터 ‘2013년도 대학기관평가인증’을 받아 대학 교육의 우수성을 공식 인정받았으며 대학 경쟁력 제고는 물론이고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기도 했다.
그리고 최근 교육부에서 발표한 ‘국립대학 운영 성과목표제’ 평가결과 재정 지원 대학에 선정되었으며 국고보조금을 지원받아 교육환경 개선사업 및 학술자료 확충사업에 투입하여 쾌적한 수업환경 및 연구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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