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생제일주의 실천, 학생중심의 대학
학생제일주의 실천, 학생중심의 대학, 상지대학교
상지대학교는 지난 20년 이상 학생들이 직접 학교예산 심의 및 등록금 협의에 참여하는 대학으로 민주적이고 학생제일주의를 몸소 실천해 타 대학의 모범사례가 되고 있다. 대학평의원회, 등록금심의위원회, 학생복지위원회, 개방이사추천위원회, 정보화추진위원회, 대학구조조정 TFT 등 학교 관련 각종위원회에 참여해 대학 구성원으로서 의견을 행정에 투명하게 반영해 나가고 있다. 또한 학생들의 더 나은 복지를 위해 생활협동조합이 운영하는 학생식당 및 복지매장, 통학버스 이용관련 다양한 서포터즈활동 및 운영위원회 등에도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있다.
‘에코(ECO) 그린캠퍼스’와‘저탄소 그린캠퍼스’
상지대학교는 2002년 ISO14001(환경경영시스템 국제규격)을 인증받은 후 그린캠퍼스 구축의 선도대학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그린캠퍼스 구축 관련 주요 활동은 신재생 에너지(태양광, 지열) 활용을 통한 에너지 절감, 친환경 유기농산물을 사용한 학교급식, 전학과에 환경관련 교과목을 개설하는 에코 커리큘럼 운영 등이다. 상지대학교는 2011년 ‘대학의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그린캠퍼스’ 평가 결과 우수사례로 선정, 2012년에는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이 발표한 ‘저탄소 그린캠퍼스’로 선정됐다. 환경친화적인 지역대학을 학교비전으로 삼고 학교건물 곳곳에 태양광 발전설비와 지열 냉난방시스템을 설치해 에너지 절감효과와 탄소배출량을 저감시키는 저탄소 녹색성장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5개 동에 지열시스템을 갖추고 있고, 태양광 발전시스템을 갖춘 4개동 등 총 9개동에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구축해 4인 가족 기준 60여 가구가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18만~20만kw의 에너지를 연간 생산하고 있다.
생명·환경·의료·복지 분야의 특성화를 위해 모든 교과과정에 에코(ECO) 교과목도 개설·운영하고 있다. 또한 매년 50명의 재학생이 ‘에너지절약 실천단’으로 선발돼 활동한다. 이들은 교내 에코캠퍼스 구축을 위한 에너지절약, 환경감시 및 개선사항 제안 활동 등(건물소등, 화장실수도점검, 실내 적정 온도체크, 창문닫기 등) 에너지 절약 활동을 직접 실천한다.
‘맞춤식 취업지원프로그램’ 지원
취업지원센터에서는 재학생들에게 진로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하고, 직무역량 강화와 성공 취업준비를 위한 최상의 학년별 취업지원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취업특강, 취업캠프, 직무능력향상프로그램, 해외인턴십, 모의면접경진대회, 무인셀프면접시스템상시체험, 입사서류클리닉, 우수학생 취업집중프로그램, 상지직장탐색프로그램(인턴십) 등) 또한 진로상담팀에서는 자격증취득과정(MOS, 한자 등), 진로지도집단프로그램, 찾아가는 진로지도서비스, CDS(career design system), 직업심리검사 실시, 진로지도 및 상담 등을 진행한다.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에서는 젠더의식 강화훈련프로그램, 여대생 커리어 개발 프로그램, 직무능력 훈련프로그램, 희망 JOB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고 있다. 다양한 취업지원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인기가 높고 참여인원도(2012년 기준 8933명) 매년 증가하고 있다.
글로벌 인재 양성 위한 ‘해외연수&국제교류’
방학기간을 이용해 국어 활용 능력 향상 및 현지 문화체험을 통한 글로벌마인드 고취를 위해 해외에서 4주 또는 5주의 단기에 걸쳐 해외연수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데 학생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다. 현재 단기프로그램이 운영되는 대학(기관)으로는 영국 윈체스터대학, 캐나다 사이먼프레이져대학, 중국 북경수도사범대학, 필리핀 데 라살 아레네타대학, 호주의 그리피스대학 등이 있다. 해외에서 취득한 학점은 교양선택이나 일반선택으로 학점이 인정되고 있다.
또한 상지대학교는 꾸준하게 학생 및 연구 차원의 교류 등 다각도의 국제교류를 전개해 현재 9개국 40여 개의 해외 고등 교육기관과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해 왔다. 상지대의 자랑 중 하나인 한의학 학술교류, 중국 대학들과의 학점교류, 단기어학연수 프로그램 등을 활발하게 운영해 왔다. 최근에는 다변화되는 국제화 요구에 발맞추어 뉴질랜드, 호주, 필리핀, 캐나다 등 영어권 국가와의 교류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2, 3+1 프로그램과 같은 장기파견 프로그램을 비롯해 방학을 이용한 단기 연수프로그램, 교환학생프로그램, 해외인턴십 프로그램, 졸업생을 대상으로 하는 해외대학 초청 장학생 파견 등 글로벌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재를 배출하기 위한 투자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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