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정시입학정보]대구사이버대

대학저널 / 2013-12-02 14:28:02


특수교육·사회복지·상담 및 치료·재활분야 특성화 대학


올해로 개교 10주년을 맞이한 대구사이버대학교는 지난 2002년 개교 당시 입학생 97명에서 시작, 지금은 매년 2000여 명을 선발하는 탄탄한 대학으로 성장했다. 사이버대학의 1세대로 불리고 있는 대구사이버대학교는 특수교육 사회복지 상담 및 치료 재활분야의 특성화 대학으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특수교육, 재활분야에서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구대학교와 동일법인 대학으로 2001년 교육부(구.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정규 4년제 사이버대학으로 인가를 받은 후 2008년 고등교육기관으로 전환 인가됐다. 특히 100% 자체 제작하는 우수한 교육콘텐츠와 국내외 유수대학 출신의 우수한 교수진으로 최고의 교육경쟁력을 갖춰 교육부 원격대학 종합우수대학의 평가와 재학생 만족도가 제일 높은 대학으로 인정받기도 했다.


2011년에는 휴먼케어대학원(미술상담학과)까지 인가받아 명실공히 특성화 명문 사이버대학교로 인정받고 있다.


스마트러닝·우수한 콘텐츠


대구사이버대학교는 온라인 대학으로서 고품질의 콘텐츠 개발을 통해 다양하고 전문적인 교육을 제공하고, 기존의 오프라인 대학보다 월등한 교육효율성을 가짐으로써 점차 그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HD방송&3D 가상스튜디오의 첨단시스템에서 만들어지는 디지털 교육의 지속적인 업그레이드와 함께 모바일 커뮤니케이션을 구현하는 스마트한 교육인프라를 통해 최상의 온라인 강의로 평가받고 있다.


대구사이버대학교는 사이버대학 중 모바일 캠퍼스 환경이 가장 뛰어난 학교로도 손꼽힌다. 스마트폰으로 구현 가능한 강좌가 95%에 이를 정도. 현재 총 250여 과목 중 230여 과목 이상이다. 매학기 콘텐츠를 100% 자체제작을 하고 있는데다 제작단계에서부터 스마트폰 구현 환경에 맞춰 설계·제작하고 있다. 대다수의 콘텐츠를 외주 제작하는 여타 사이버대학교에서는 상상하기 힘든 일이다. 더욱이 KT와 산학협력으로 모바일러닝 환경을 구축하고 DCU M-Campus를 선보여 재학생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강의 콘텐츠의 품질 또한 웬만한 오프라인 대학과의 경쟁에서 절대 뒤지지 않는다. 일부 학과의 경우 오프라인 대학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매년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일하면서 4년제 학위와 자격증까지


대구사이버대학교의 학생의 80% 이상이 직장인이며 대부분이 전문대졸 이상의 학력을 소지하고 있다. 재취업, 전문성 강화, 대학원 진학 등의 동기로 입학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반해 학비는 일반 대학의 3분의 1수준으로 훨씬 저렴하다. 여기에 장학혜택까지 받게 된다면 실제 학비 부담은 더 줄어든다. 또한 클러스터 간의 복수전공이나 다양한 자격증까지 취득할 수 있어 셀러던트(직장에 다니면서도 자기계발에 힘쓰는 사람을 말하는 신조어)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다.


선취업-후진학 특성화 사업지원대학


대구사이버대학교는 ‘2012년도 사이버대학 선취업-후진학 특성화 사업 지원 대학’에 선정되어 예산(2년간 매년 평균 1.5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 선취업-후진학 시스템은 직장에 먼저 취직을 하고 직장을 다니면서 대학에 입학하는 시스템이다. 산업계와 산학연기관들은 대구사이버대학교의 이 사업이 지역의 전자 및 정보통신 산업 발전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는 한편 산학협력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 잡기를 기대하고 있다. 대구사이버대학교는 이를 위해 자매대학인 대구대학교를 비롯해서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 ‘한국산업단지공단’ 등 13개 기관과 협력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국제 교류사업 확대


지난해까지 대구사이버대학교는 미국 노바 사우스이스턴대학, 중국 연변교육학원, 호주 국립대학인 Edith Cowan University, 태국 Mahasarakham 대학교와 국제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그리고 2008년 베트남 TUEBA(THai Nguyen University of Economics and Business Administration)와 공동운영 교육과정 협약을 체결해 경영학 학위과정을 공동 운영하고 있다. 특히 TUEBA는 베트남 5대 국립대학인 Thai Nguyen 대학교의 경상대학(9개학과)으로 현재 200여 명의 베트남 학생이 대구사이버대학교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수업을 통해 학사학위 과정을 이수하고 있다.


대구사이버대학교의 국제교류는 외국대학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국제적인 특수교육 관련단체와의 협력을 위해 장애아동 보육기관으로 미국 내에서도 명성이 높은 Heartspring, 인도의 Academy For Severe Handicaps and Autism과 Disability India Network, 홍콩의 Centre for Special Needs and Studies in Inclusive Education, 베트남 국립 Thai Nguyen 특수교육학교, 나이지리아의 Autism Associates Nigeria 등 여러 특수교육단체들과 협약을 체결하는 등 활발하게 국제교류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대구사이버대학교에서 수학한 학점을 미국 시카고 내셔널 루이스대학에서도 인정하는 공동학위 과정 운영을 추진하고 있다.


장학제도


이번 입시 장학 중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1학년 신입생에 대한 장학혜택 확대와 어려운 경제 여건을 감안한 다양한 장학정책이다. 대구사이버대학교는 1학년 신입생 전원에게 입학금(20만 원)과 첫 학기 수업료의 30%를 감면해준다. 또한 다문화가정·기초수급자·새터민 등에 대해 최소 수업료 30%~전액면제의 장학혜택을 제공해 소외계층 및 사회약자에 대한 배려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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