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8일 김대영 현대자동차 대구센터장은 자동차정비용 작업복과 장화 등 총 90세트를 전달했다. 김 센터장은 “유능한 정비인력 육성은 결국 기업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실습기자재의 기증은 기업의 이익과도 부합한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한편 현대기아자동차는 영남이공대 자동차과와 1999년부터 위탁교육반 협약을 체결한 후 지금까지 현대 에쿠스 승용차를 비롯한 실습용차량 26대 시가 4억 원, 엔진 및 변속기 1억3000만 원 그리고 작업복 및 교육교재 1억5000만 원 상당 등 총 6억 8000만 원 상당의 교육기자재를 지속적으로 기증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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