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교 소비자생활협동조합(이사장 조승제)이 재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금 전달식은 29일 조선대 본관 2층 소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양은주(무역학과 1) 씨 등 79명에게 총 5600만 원이 지급됐다.
조선대 관계자는 "1990년 전국 대학 최초로 설립된 조선대 소비자생활협동조합은 학내 복지시설 운영 수익금으로 2003년부터 올해까지 5억 90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면서 "이밖에도 학교발전기금, 특별기부금 기탁을 통해 학교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