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팀인 건국대 '넘버 하나'팀은 최근 연세대 경영관에서 열린 본선에서 '하나금융의 차별화 Branding 전략’을 주제로 ‘고객에 대한 진정성’, ‘자산관리 전문성’ 등 하나은행이 고객들에게 전문적이면서도 친근한 이미지를 구축하는 전략을 제시했다.
이들은 심사위원들로부터 “방대한 자료 수집과 논리적인 결론 도출이 인상적이며 논리성과 실현가능성 모두를 충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팀의 김진산씨는 “수업시간에 배운 다양한 내용들을 실제 금융권에 적용해 연구해보는 좋은 기회였다”며 “기회가 된다면 관련 내용에 대해 더욱 깊이 연구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지난 28일 열린 시상식에서 임영호 하나금융지주 부사장은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고 내용을 보니 실제 일하는 직원보다 더 참신한 아이디어들이 많았다”며 “현장 업무에 적용해 좋은 성과를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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