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교수는 올해 초 발간한 시집 '호수 속에 내 모습 잃어버렸네'에 수록된 '종소리'로 상을 받는다.
이 교수는 "시인은 모름지기 가슴에 상처를 갖고 있는 사람"이라며 "앞으로도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는 시, 삶에 따스함을 전해주는 시, 상처를 보듬어 줄 수 있는 시를 쓰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12월 7일 성동구청에서 열린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 교수는 올해 초 발간한 시집 '호수 속에 내 모습 잃어버렸네'에 수록된 '종소리'로 상을 받는다.
이 교수는 "시인은 모름지기 가슴에 상처를 갖고 있는 사람"이라며 "앞으로도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는 시, 삶에 따스함을 전해주는 시, 상처를 보듬어 줄 수 있는 시를 쓰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12월 7일 성동구청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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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