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WCU 뇌공학연구사업단(단장 이성환)이 교육부의 세계 수준 연구중심대학 사업(WCU, World Class University) 최종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
지난 5년간의 WCU 성과를 진단하고 실적을 마무리하는 이번 종합평가는 교육 및 연구 성과, 해외학자 활용도 항목 등의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 수행 실적 종합평가를 실시했다.
이번 평가 결과 고려대 WCU 뇌공학연구사업단은 1유형에 속한 전국 34개의 대형 사업단 중에서 상위 10% 이내의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고려대는 네이처지를 비롯한 유수한 국제 저널에 연구 논문을 게재하고 뇌공학과 학생들이 국제 학술지 논문 수상 등의 성과를 거뒀다. 또 세계 최고의 뇌공학 관련 해외 연구소와의 공동 연구를 통해 최신 뇌 융합 기술 연구 동향을 배우고 해외학자 교류 및 학생들의 해외 연수를 통해 선진 연구 흐름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수차례 마련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사업단장을 맡고 있는 이성환 교수는 “뇌공학과의 모든 구성원들의 노력과 땀방울로 끝까지 최선의 결실을 맺어주어 자랑스럽고, 세계 최고 수준의 뇌공학 관련 학과 및 연구소들과 어깨를 나란히하기 위해 계속해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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