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경진대회는 일자리 창출과 창조 경제를 적극 지원하고 우수 창업동아리를 조기에 발굴·육성해 재학생들에게 창업마인드를 고취시켜 청년기업가정신을 함양하고자 마련했다.
주요 출품작으로 화장품약리학과 4년 임치섭(초박형 여드름 패치 및 CF크림), 한방피부미용학과 3년 박명주(이벤트용 아로마캔들), 한약재약리학과 3년 김민철(신종플루에 대비하는 피부살리기)의 작품이 사업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됐다. 또 한국어문학부 3년 정하나가 제출한 전통혼례 컨벤션이 심사 위원들의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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