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학교(총장 강철규) 안옥희 교수(간호학과)와 이상아(간호학과 3학년) 씨가 전북치매관리센터로부터 각각 공로상과 우수치매관리상을 수상했다.
지난 19일 전북치매관리센터 주관으로 열린 2013 전라북도 치매관리사업 평가대회에서 안옥희 교수는 치매전문자원활동 및 사업에 대한 기획과 운영 등을 통해 치매관리사업에 대한 공헌을 인정받아 공로상을 수상했다.
또한 이상아 씨는 간호학과 특성화 사업인 ‘노인사례관리사 교육프로그램’ 중·고급과정에 선발돼 치매를 가진 취약 노인을 대상으로 전문자원활동을 성실하고 모범적으로 수행해 수상하게 됐다.
간호학과는 ‘노인건강증진’ 특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1월 전라북도 치매관리센터와 산학협약을 맺고, 노인사례관리사 중·고급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중급과정 59명, 고급과정 20명의 학생들이 활동하고 있다.
한편 전라북도 치매관리사업 평가대회는 전라북도 내 치매관리자, 시설장,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치매관리사업을 평가하고, 정보교환의 장을 마련해 사업의 효율성과 서비스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개최되는 것으로 올해 3회째 시행되고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