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팀은 고령화 사회에 맞춰 고령 운전자에 친화적인 차세대 신호등을 개발해 학회 참석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또 운동능력 측정을 통해 뇌질환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은 고령자를 과학적으로 선별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한 울산대 산업경영공학부 김선주·안나영·이민준 팀(지도교수 정기효), 기업의 생산 계획 정보를 활용하여 제품의 생산 품질 향상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시스템을 개발한 박수용·임태현·이제현·이승환·이성학 팀(지도교수 박창권)은 각각 장려상을 수상했다.
한편 이번 학술대회는 ‘창조적 가치 창출을 위한 지식, 이론, 방법 및 실제’를 주제로 △일반 논문 발표 △산학협력 프로젝트 경진대회 △대학생 프로젝트 경진대회 △산업융합 활성화 연구논문 공모전 부문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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