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대는 오는 21일 새로 단장한 교내 대강당에서 '경북대학교 화합을 위한 대합창 – 베르디 레퀴엠'을 개최한다.
이날 공연에는 200인의 합창단과 70인조 대구오페라 오케스트라가 참여한다.
200인의 합창단은 경북대 음악학과 재학생으로 구성된 합창단, 졸업생으로 구성된 동문합창단, 치과대학 구성원들이 모인 덴탈하모니, 교수합창단, 이 음악회를 위해 공개모집으로 선발된 합창단원 등이다.
지휘는 노운병 경북대 음악학과 교수가 맡는다. 베르디 레퀴엠 독창자는 소프라노 유소영, 메조소프라노 가브리엘 뽀뻬스코, 테너 강무림, 베이스 권순동 씨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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