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수시2차 경쟁률 17대1…최고 24.38대1

부미현 / 2013-11-15 18:00:51
전년 대비 소폭 늘어

건국대학교(총장 송희영)가 15일 2014학년도 수시2차 신입생 모집 수능우선학생부전형 원서접수 마감 결과 평균 17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번 수능우선학생부전형에는 총 434명 모집에 총 7376명이 지원했으며 지난해 수시2차 경쟁률(평균 12.48대1) 보다 소폭 늘었다.


최고 경쟁률을 보인 곳은 공과대학 화학공학과로 8명 모집에 195명이 지원, 24.38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어 문과대학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23.17대1, 문과대학 문화콘텐츠학과 23.17대1, 문과대학 사학과 21.5대1, 이과대학 화학과 21.5대1, 문화대학 철학과 20.8대1, 문과대학 영어영문학과 26.64대1, 공과대학 융합신소재공학과 20.5대1 등 상당수 모집단위에서 20대1을 넘었다.


수시2차모집 합격자 발표는 오는 12월 7일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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