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2시 개최예정이었던 대구대 법인인 영광학원 이사회가 또 무산됐다.
대학 측은 지난달 11일, 29일, 지난 1일에 이어 14일 이사회도 종전(구) 재단측 이사들의 불참으로 열리지 못했다고 밝혔다.
‘대구대 및 대구사이버대 총장 임명건’ ‘개방이사 및 감사선임 건’ 등 현안처리에 대한 구성원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어 14일 이사회 개최여부에 관심이 쏠렸으나 또 다시 무산됐다.
대구대는 최근 종전(구)재단 이사들의 이사회 불참으로 11월부터 총장 공석사태를 맞고 있으며 현 이사회 해산후 다시 임시이사 파견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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