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 사회봉사단 학생과 교직원 30여 명은 1일 원주시 우산동 일대와 소초면의 저소득층 가구에 연탄 2500여 장을 배달했다.
학교 관계자는 “이번 나눔봉사가 일회성이 아니라 지속적인 봉사로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중이며, 앞으로도 우리 대학이 지역과 함께 할 수 있는 보다 다양한 사업들을 직접 찾아나서 지역민들에게 한걸음 먼저 다가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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