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대학교(총장 유재원) 학생들이 힙합 뮤지컬로 재구성한 '춘향전'을 선보인다.
한국영상대 이벤트연출과 댄스 동아리 '2.8청춘'은 오는 28일 교내 소극장에서 b-boy와 랩, 일렉트로닉 음악을 가미한 새로운 형태의 춘향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을 기획한 김승용(이벤트연출과 2년) 씨는 "춤과 랩으로 대사를 전달하고 이색적인 바디페인팅을 통해 관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건국대, 'KUmbrella 사랑의 김장봉사'로 지역사회에 온기
한세대, 국민·한세 국제음악콩쿠르 대상음악회 개최
한세대, 외국인 유학생 심리상담 지원
한신대 한반도평화학술원, 우원식 전 국회의장 초청 특강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