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평생교육원 체육학전공, 교육부 평가인정 획득

부미현 / 2013-10-17 11:56:09

▲인천대학교 평생교육원 체육학전공 수업 모습.
인천대학교 평생교육원 체육학전공이 교육부 평가인정을 획득해 사회체육 전문가 양성기관으로 거듭난다.


인천대 평생교육원(원장 제갈 장)은 최근 교육부로부터 학점은행제로 운영 중인 ‘체육학전공’에 대한 학습과정 평가인정서를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인천대 평생교육원은 지난 5월 교육부에 체육학전공에 대한 평가인정을 신청했다.


제갈 장 평생교육원장은 “학점은행제 체육학전공이 평가인정을 받게 됨에 따라, 동 과정을 이수한 수강생은 정규 체육학사 학위를 취득하게 됨은 물론, 대학원 진학도 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게 되는 등 다양한 사회체육 활동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경영학, 회계학 등 과목의 추가 개설을 위해 노력하는 등 학점은행제 과정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계획을 전했다.


1997년 개원한 인천대 평생교육원은 현재 인천시 도화동 제물포캠퍼스에서 일반과정 87개(1500명), 학점은행제과정 93개(836명)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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