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씨는 "‘기자’라는 꿈을 포기하지 않는 것, 그것만이 모든 불확실성을 이겨내고 꿈을 이뤄낼 수 있는 힘이 됐다"며 소감을 밝혔다.
주 씨는 총 5명을 선발하는 영남권 지역 기자에 지원했으며 수습 기간 후 최종 발령지가 정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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