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공은 방사선과 김선칠 교수와 임상병리과 박철인 교수다.
김 교수는 친환경 의료방사선 차폐체와 스마트 숙면 베개를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아 방사선 분야의 과학자로 등재된다.
박 교수는 1997년부터 신경세포발생학 분야에서 SCI 및 SCIE급 논문 20편 이상을 발표해 세계적인 과학자로 인정을 받게 됐다.
김 교수와 박 교수는 6월 초와 9월 초에 각각 마르퀴스 후즈 후 인더월드로부터 2014년 판에 등재된다고 최종 통보를 받았다.
마르퀴스 후즈 후 인더월드는 미국 인명정보연구소(ABI) 올해의 인물, 영국 국제인명센터(IBC) 국제인명사전과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히며 한 전문대학에서 2명이 동시에 등재되는 것은 매우 드믄 일로 여겨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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