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보고회에는 필리핀 탈락주립대학 부설 GS어학원 26명, 일본 사무교육학원 5명 등 총 31명의 해외어학연수 장학생들이 어학연수기간 동안의 경험 및 연수 후 소감과 앞으로의 계획 등을 발표했다.
이날 발표는 2013학년도 2학기 교내어학특강 프로그램 참가자에게 큰 도움을 줬다.
우송정보대학은 해마다 학기 중 어학연수 특강을 받은 학생 가운데 희망 우수학생을 접수받아 엄격한 면접을 통해 해외어학연수단을 선발한다.
이번 2학기에도 영어 86명, 일어 13명, 중국어 16명 등 총 115명의 학생이 수강을 받게 된다.
김선종 총장은 "해외어학연수는 학생들에게 국제경쟁력과 국제감각을 가진 글로벌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라며 "‘실용교육에 충실한 명품대학’을 지향하는 우송정보대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과정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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