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덕여자대학교(총장 김영래)는 교육부에서 주관(한국대학교육협의회 위탁)하는 2013년 선취업 후진학 구축지원사업 지원 대학(재직자 특별전형 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
동덕여대는 지난 2012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선정됐으며 이에 따라 국고지원금 5400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
이에 동덕여대는 ▲재직자 전형의 지속적인 확대 발전 ▲특성화고와 대학 간 연계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공교육 정상화에 기여 ▲산업밀착형 교육과정 편성과 특화된 융합 교양과정 운영 등의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동덕여대는 특성화고를 졸업한 여성이 '선취업 후진학'을 통해 회계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지난 2012년 세무회계학과(야간)를 신설한 바 있다.
한편 선취업 후진학 구축지원사업은 특성화고·마이스터고의 '선취업 후진학' 체제를 구축하고 취업 후에는 경력을 개발하거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학업경로 구축 지원과 더불어 재직자 특별전형으로 입학한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대학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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