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조인원)는 오는 9월 3일부터 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 기후변화행동연구소와 공동으로 오프라인 강좌 '지구를 식히는 상상력-기후변화 뛰어넘기'를 새롭게 개설한다.
강의는 매주 화요일 경희대 서울캠퍼스 청운관에서 진행된다. 강의에는 최재천 이화여대 석좌교수, 박수택 SBS 논설위원 등 환경분야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선다. 경희사이버대, 경희대 재학생들은 물론 관심 있는 일반인들도 참여할 수 있다.
'지구를 식히는 상상력-기후변화 뛰어넘기'는 21세기 가장 중요한 이슈인 기후 변화를 주제로 그 근본적인 원인을 파악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정계, 재계, 문화계의 구체적이고도 실질적인 노력을 알아보기 위해 마련됐다.
경희사이버대 관계자는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지식 나눔의 중요성을 실천하고 시민 사회 속에서의 대학의 소명을 다하기 위해 본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강의를 시작으로 재학생 및 경희 구성원과 일반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오프라인 강의를 진행하는 것은 물론 추후 온라인 콘텐츠로도 제작해 현재 개발 중인 플랫폼에 탑재함으로써 더 많은 시민과 공유교육의 가치를 함께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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