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고택 그리고 사람들의 삶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통해 우리 터전의 문화적 특성과 환경을 바르게 이해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 문화적 선도기관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계명대학교(총장 신일희)가 사진집「우리 땅 우리 삶」(계명대 출판부, 196쪽, 5만 원)을 출간한 것.
저자는 지난 2010년 양동마을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될 당시 양동마을을 소재로 15년간 활동해 온 작품으로 사진 전시회를 개최, 양동마을의 진면목을 소개하며 크게 주목 받았던 박창모 작가다.
사진집「우리 땅 우리 삶」에서 그는 1년 6개월 동안 우리강산 곳곳을 다니며 우리 삶의 흔적과 우리 자연이 변화하는 풍경을 담은 작품 100여 점을 선보이며 예전부터 우리 주위에 있었고 지금도 우리 곁에 있는 모습을 고스란히 아름답게 담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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