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경영학과 이규상 교수, 건축학부 김정동 교수, 생의학화장품학부 한완수 교수, 수학교육과 한진규 교수 등 교원 4명이 퇴임했다.
이규상·한진규 교수는 정부포상으로 홍조근정훈장을, 김정동·한완수 교수는 황조근정훈장을 받게 된다.
김원배 총장은 “반평생을 학교와 제자들에게 헌신하고 봉사하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퇴임 이후에 더욱 아름답고 멋있는 모습을 보여주시면서 영원한 목원의 스승이 되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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