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따라 동아대는 오는 2015년 12월 31일까지 ‘부산사하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위탁 운영한다.
이달 초 사하구와 사업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으며, 오는 9월 중 동아대 승학캠퍼스 산학연구관 내에 센터를 개소할 예정이다.
주요 사업 내용으로 △어린이 급식용 식단 개발 △영양ㆍ식사지도 교육자료 개발 및 지원 △위생관리지침 및 위색 교육자료 개발 △영양ㆍ위생 교육프로그램 운영 △집단급식소 급식운영 지원 및 정보제공 등이다.
이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윤은주(동아대 식품영양학과 교수) 소장은 “어린이 급식 관리는 우리 아이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책임이 무겁다”며 “사하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설치를 통해 급식 관리의 체계를 정립하고 관리 수준을 향상함으로써, 보다 위생적이고 영양을 두루 갖춘 어린이 급식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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