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대학교 한민족교육문화원은 오는 22일 오전 9시 30분 한민족교육문화원 한마루관에서 ‘2013 일본 대학생 한국어·한국문화 단기연수 입교식’ 행사를 갖는다.
이날 행사에는 서만철 총장을 비롯해 박창수 한민족교육문화원장, 관련 교수, 일본 대학생 등이 참석한다.
‘일본 대학생 한국어·한국문화 단기연수’는 일본지역 대학생들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상호교류를 통한 이해 및 우호증진과 한글의 우성을 알리기 위해 개발된 프로그램으로 지난 2009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1~2회씩 진행돼 왔다.
참가 일본 대학생은 총 27명으로 8월 21일부터 9월 4일까지 공주대 한민족교육문화원에서 한국어 집중교육을 받고, 부여와 안동 등을 방문해 백제문화체험 및 세계문화유산 탐방을 나선다.
한편 공주대 한민족교육문화원은 지구촌 730만 재외동포 및 한국과 한국문화에 관심이 있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 및 보급, 한국 전통문화 체험, 기업 현장 방문 등을 통해 한민족의 우수성과 자긍심으로 한국인의 혼을 일깨워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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