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성대 선수들은 금메달 4개, 은메달 1개, 동메달 6개의 성적을 거두어 남자대학부 그레고로만형에 단체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김정섭 감독이 최우수감독상을, 55kg급 이창종이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해 ‘강호’의 입지를 다시 한 번 다졌다.
경성대는 그레고로만형에서 120kg급 김민석, 96kg급 구학본, 84kg급 최준형, 55kg급 이창종이 나란히 금메달을, 55kg급 김성민이 은메달, 96kg급 김승준, 66kg급 윤상균, 60kg급 정 철, 75kg급 김성엽, 66kg급 유연탁, 74kg급 박상혁이 각각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정섭 감독은 “이번 대회는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에 출전한 선수가 시차적응도 없이 바로 시합에 출전하여 메달을 획득하여 굉장히 대견스럽고 감사하다”며 “한 명 한 명 자신의 꿈을 향해 더욱 전진하길 바란다”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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