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학교(총장 권순기)와 고용노동부 통영지청은 오는 9월부터 통영지역 베이비부머ㆍ다문화가정여성ㆍ청년실업자를 대상으로 문화유산스토리텔러와 골프경기진행요원(캐디)을 양성해 취업까지 연결하는 사업을 실시한다.
경상대 산학협력단과 고용노동부 통영지청은 최근 이러한 내용을 담은 ‘문화관광ㆍ레저산업 활성화를 위한 전문 인력 양성사업’ 약정을 체결하고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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