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학교(총장 권순기)와 고용노동부 통영지청은 오는 9월부터 통영지역 베이비부머ㆍ다문화가정여성ㆍ청년실업자를 대상으로 문화유산스토리텔러와 골프경기진행요원(캐디)을 양성해 취업까지 연결하는 사업을 실시한다.
경상대 산학협력단과 고용노동부 통영지청은 최근 이러한 내용을 담은 ‘문화관광ㆍ레저산업 활성화를 위한 전문 인력 양성사업’ 약정을 체결하고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문현진 의장, ‘코리안드림 담대한 여정’ 출간
한남대, 학제신학대학원 석사과정 신입생 모집
국민대, 무릎 골관절염 어르신 대상 운동재활캠프 운영
놀이로 배우는 영어… ‘당근과 캐롯’ 시즌22, 7월 새 단장 컴백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