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동대 박물관, 어린이 교육체험 프로그램 진행

이원지 / 2013-08-12 14:17:00
‘내가 만든 빗살무늬토기로 신석기시대 배우기’

관동대학교 박물관(박물관장 황루시)은 지난 7월 31일부터 5일 간 ‘내가 만든 빗살무늬토기로 신석기시대 배우기’라는 주제로 여름방학 어린이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체험 프로그램은 ‘2013년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 복권기금 공공박물관, 미술관 특별전시 및 교육체험 프로그램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돼 강릉지역의 지리적, 경제적 소외계층 초등학생 25명에게 전액 무료로 제공됐다.


프로그램은 우리나라 선사시대에 대한 개념과 문화의 기초적인 내용 학습, 우리나라 대표적인 신석기시대 유적이 있는 양양 오산리 선사유적 박물관 탐방, 신석기시대의 대표적인 토기인 빗살무늬토기 직접 빚기 및 야외 화덕에서의 토기 굽기, 야외에서 토기 안에 음식 익혀먹기, 음식상 차리기, 신석기 아이들 복장꾸미기, 토기조각 붙이기, 황토염색하기 등 다양하고 알찬 교육과 체험으로 진행됐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관동대 창업보육센터 상반기 5억 이상 매출 성과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