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중학생들에 ‘우주 꿈’ 심어줬다

대학저널 / 2013-08-11 19:07:03

건국대학교(총장 송희영) 우주탐구회 동아리 학생들이 여름방학을 맞아 재능기부 봉사활동의 하나로 지난 6일부터 2박 3일 동안 경기 파주시 파평면 파평중학교에서 시골 벽지학교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2013 학부모와 함께하는 천문교실’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천문학교는 낮에는 수업을 통해 이론을 배우고 저녁에는 아이들과 운동장으로 나가 낮에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밤하늘을 관측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 활동들을 통해 중학생들에게 평소 과학교과서에서 이론적으로 배우던 지식을 직접 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과학에 대한 흥미를 더욱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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