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신대와 광주여대, 동강대, 목포대, 서영대, 송원대, 울산대, 조선대, 초당대, 호남대 등 영호남 지역 10개 대학 400여 명으로 구성된 이번 자전거 국토순례단은 이날 동신대를 출발해 오는 9일까지 3박4일간 나주~광주~담양~곡성~순천~구례~하동까지 136.7㎞를 달리게 된다.
이들은 청년 실업문제와 지역감정, 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을 환기시킬 계획이다. 또한 무더위와 체력의 한계를 극복해가며 지구력과 의지력을 기르고, 단체 활동을 통해 동료애의 소중함을 일깨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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