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이 대회는 산업현장의 애로점을 문제로 제시하고 대학생이 답안을 제출하는 형식이다.
대학의 실용적 특허교육 확대를 통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지식재산 인재를 양성하고 대학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산업계에 제공하는 취지로 2008년부터 매년 1회 개최되어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2013년 선행기술조사부문에는 94개 대학에서 총 3232명이 참가해 총 193명이 높은 경쟁률을 뚫고 본선에 진출, 열띤 경쟁 끝에 최종 22개 대학 88명의 수상 대상자가 선정됐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