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딘버러 페스티벌은 전 세계 3000여 개의 공연팀이 참여하는 세계적인 공연축제로 올해는 한국에서 10여개 팀이 참가했다.
‘미얄과장’은 우리나라의 전통 춤사위와 현대 무용으로 결합해 각색한 작품이다. 대전데 학생들은 두번에 걸쳐 거리공연을 진행한 결과 현지인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에서 온 관람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열띤 호응을 얻으면서 기념촬영 등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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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얄과장’은 우리나라의 전통 춤사위와 현대 무용으로 결합해 각색한 작품이다. 대전데 학생들은 두번에 걸쳐 거리공연을 진행한 결과 현지인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에서 온 관람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열띤 호응을 얻으면서 기념촬영 등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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