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총장 송희영)에서 수도권 대학들의 2014 수시지원전략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장이 마련된다.
오는 24일 건국대 서울캠퍼스에서 건국대, 경희대, 고려대, 중앙대 등 서울·경인지역 53개 주요 대학이 참여하는 '대입상담캠퍼스'가 개최되는 것. 대입상담캠퍼스에서는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희망하는 대학을 3개까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그리고 대학별 지정 강의실에서 2014학년도 수시 모집 관련 입시정보 설명과 1대1 대입지원 전략 상담을 제공받는다.
단 1대1 상담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예약은 건국대 입학처(http://enter.konkuk.ac.kr)나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이하 대교협) 홈페이지(http://counsel.kcue.or.kr/fair, 대학별 입시설명 및 상담신청하기 코너)를 통해 가능하다. 1대1 상담 신청기간은 오는 5일부터 8월 15일까지다.
건국대 관계자는 "이번 입학설명회는 건국대 입학처(처장 박성열) 주관, 서울·경인지역 입학관련처장협의회/대교협/EBS 공동주최, 서울특별시/경기도/인천광역시교육청 후원으로 열린다"면서 "대교협 대입상담교사단이 분석한 대입 진학정보를 바탕으로 1:1 수시모집 대입지원 전략 상담과 대입진학가이드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