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총장 김희옥)가 사학연금 개인부담금 교비지원금액 28억 5000만 원을 오는 9월부터 단계적으로 전액 환수한다.
동국대 관계자는 1일 "학생들에게 직접적으로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이번에 환수되는 금액은 전액 학생 장학기금으로 적립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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